
가사
환영한다네 벗이여 그래 발자국이 들린다네 떨고 있구려 두려워하지 말게 억겁을 살아온 내게 이야기를 나누어주오 어떤 것이든 재미있을 테니 나는 그저 수천 년 전에 떠오르던 바다에서 이곳으로 건너왔을 뿐야 어둠의 냄새는 종류가 참 많지 검게 물든 두 눈으로 맡을 수 있어 안타까운 한숨은 뱉지 말게나 그대보다 먼 곳까지 보고 있으니 아 동굴의 목소리 들리는가 아 메아리의 혼이 보이는가 아 함께이며 또한 홀로인 곳 아 나의 집
크레딧
- 아티스트
- 안예은
- 장르
- 발라드
- 발매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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