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가사
안녕 오늘도 즐거웠어 내일 또 만나자 친구들아 하루 하루가 왜 이렇게 매일 짧게 느껴지는지 창밖에는 달님이 벌써 찾아와서 손을 흔드네 내일은 또 얼마나 신날까 벌써 궁금해 새하얀 눈에 천사들을 그릴까 사랑도 꿈들도 담아보자 넘어지고 부딪혀도 난 다시 일어날 수 있잖아 바다 아름다운 푸른 파도 속을 날아가는 멋쟁이 넓고 넓은 세상 아직 모르는 게 너무 많은 나는 작아도 커다랗고 언제나 반짝이는 노는 게 제일 좋은 너의 친구야 창밖에는 햇님이 벌써 찾아와서 손을 흔드네 오늘은 또 얼마나 신날까 벌써 궁금해 드넓은 하늘에 걸려있는 구름이 너의 웃는 얼굴을 닮았네 눈물 나고 슬프대도 넌 다시 일어날 수 있잖아 바다 아름다운 푸른 파도 속을 날아가는 멋쟁이 넓고 넓은 세상 아직 모르는 게 너무 많은 나는 모든 게 재미나고 언제나 빛이 나는 노는 게 제일 좋은 너의 친구야 바다 아름다운 푸른 파도 속을 날아가는 멋쟁이 넓고 넓은 세상 아직 모르는 게 너무 많은 나는 매일이 새로웁고 언제나 너와 함께 노는 게 제일 좋은 너의 친구야 너의 친구야
크레딧
- 아티스트
- 안예은
- 장르
- 댄스
- 발매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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